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위원 정착이 됐다면 그것을 더욱더 잘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에요. 강원도의 주력 농작물로 만들어야 된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기후변화든 어떤 것이든, 토질변화든 간에 주력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양을 많이 늘려야 될 거고 또한 똑같은 조건에서 더 많이, 더 양질의 생산을 해내야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기후변화로 인해서 지금 어떤 작물이, 제가 사과를 조금 하려고 고민을 하다보니까, 사과를 두 가지 패턴으로 봤습니다. 청송이나 그런 데에서는 사과면적이 줄어들지 않는 것 같아요. 많이 늘리는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이미 노란사과, 여름에 가능한 사과를 주력 상품으로 하고 있더라라는 거예요. 제일 늦은 게 시나노골드, 여기에서 10월에 생산하는 게 제일 늦지 않느냐. 이것의 장점을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골든볼이라든가 파란사과 이런 것을 주력 상품으로 하는데 색깔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에요.
색깔이 태양만 가지고 나는 것 같지 않고 기온, 기후하고도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