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것 그냥 온라인소통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예를 들면 댓글 얘기하시고 SNS 올리고 이러면 그런 것 보시고 하는, 그것도 어찌 보면 되게 수동적인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정부에서도 정책이나 아니면 장관 이런 것 할 때 의견들 받고 이러지 않았어요?
그런 것처럼, 요즘 인공지능 시대에 디지털화되어 있는데 의견 수렴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모바일로 앱(app)을 개발해서 도민들에게 홍보하고 그 앱을 쫙 깔게 해서 언제, 어디서든 24시간 아무 때나 도민의 의견을 올리면 그런 것들을 취합을 한다고 그러나, 이런 방법도 있고 연구를 하면 도민과 소통을 해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쉬움에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셔서, 이제 새로이 오셨으니까 대변인이 도민과 함께 간다,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리고 듣고를 함께하는 대변인이라는 그런 이미지를 각인시켜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