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현재호 제가 생각하기에는 도민하고의 소통을 찝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 온라인소통팀이 있지 않습니까? 14개 채널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국내에 8개를 운영하고요. 동트는 강원은 온라인 채널 8개를 운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온라인에서는 도민들하고 접점에 있다고 봐 주시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면 거기에 댓글도 달리고요, 전화도 오고요, 도민하고 접점에서 우리 직원들이 답변을 계속하고 또 어떤 콘텐츠, 어떤 부분에 대한 의견 주시면 그런 쪽으로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상에서는 도민들하고 항상 접점에서 소통을 하고 있다고 봐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오프라인 쪽은 저희가 연말에 팀별로 해당사항에 대한 부분을 전문업체에 컨설팅도 받고 도민 의견도 듣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투 트랙으로 가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