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길거리 뿌리고 다니고 앉아서 쉬고 이게 다였는데 전에 한번 제가 지적했더니 건물 들어가는 입구, 손잡이에도 뿌리더라고요. 그런데 파악을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타 구는 영등포나 강남을 보면 상가에 전화해서 몇 시에 가겠다고 해서 계단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상가를 해 줘요. 순차적으로 건물을 찾아와서 방역해 주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설명도 해 주고 이런 과정이 있는데, 전에도 한번 어느 자리에서 지적을 했는데 길거리만 뿌리고 다니는 게 무슨 방역의 효과가 있을까.
또 차로 뿌리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것도 아니고 펌프로 밑에 쭉쭉 뿌리고 다니는 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이건 전시효과밖에 없다고 지적을 했는데 지금 조금 개선됐지만 또 건물 입구에 손잡이라던가 계단 입구에 뿌리고 가요. 우리는 너무 형식적이고 전시적으로만 하고 있다.
아파트 같은 곳이나 경로당에도 관리실에 전화하고 방문해서 살균도 해 주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인력들을 그냥 놀리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