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순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을 너무 미리 그러지 마시고 초과 달성이 되는 그때까지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는데, 미처 시스템이 준비가 되지 않은 데는 늘 해 왔던 여덟 곳의 홍보 배너보다는, 시스템이 마련이 되면 시작하기에 앞서서 준비 과정에는 이런 배너를, 부산에서 출발해서 중간쯤 울진인가 어디에 서지 않습니까? 삼척이나 동해, 제가 동해입니다만 특별히 그쪽 지자체에서 축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강원 방문의 해를 우리가 같이, 기초가 내 지역축제만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 박호균 위원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정책적인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은, 배너에 큰 예산 들어가지 않으니까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앞서서 그런 거라도 미리 설치를 했다가 조금 더 확대해 나가는 그런 방법이 사용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