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 그 사무실의 존재 가치가 없어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빨리 정리를 해서, 보증금이 얼마 들어가고 월세 얼마 나가는지는 정확히 구체적으로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쪽 부분도 관심 있게 정리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는, 조금 전에 우리 김왕규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위원회와 협의회가 사실 기능은 분명하게 구별이 돼요. 심의기관, 자문기관,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하는 역할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이나 일반인들은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렇죠?
혼선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관계도 정립해서 다시 단일화시키든 이렇게 해야지 인원수도 비슷하게 19명, 20명씩 둬 가면서 양쪽 기관을 지금 두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는 정리해 나갈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물론 법에 의해서 존재해야 될 기관들은 있지만 정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의견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