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물론 제가 이번에 조례 개정을 다시 하기는 했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작년에 군수님께서 한번 열심히 해보도록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이 이렇게 감사 청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돼서 본 위원으로서는 참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서남용 위원님께서 주소 이전 직원들에게 인센티브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 생각은 물론 그런 것도 사실 좋지만 박성일 군수님께서 들어 오시면서부터……. 이렇게 여성, 남성 따지면 물론 안 되겠지만 사실은 박성일 군수님 오시면서 우리 여성 사무관들이 많이 늘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박성일 군수님께 대단하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보면 저 또한 아이를 낳아서 직장도 다니고 해봤지만 정말 여성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 키운다는 게 정말 어렵거든요. 물론 군수님 또한 사모님 하시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서 우리 여직원들이, 어떤 여직원은 3명도 낳고 4명도 낳은 여직원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아이를 키우면서 다닐까. 그리고 또 그렇게 많이 낳지 않아도, 우리 여직원들만 봐도 애기가 아파도 집에를 못가고 발만 동동 구르는 그런 상황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이런 여직원들한테, 또 아이도 낳고 하는 그런 여직원들한테 더 인센티브를 줘서 이런 사무관이 똑같이 나올 수 있도록. 남녀 비율이 똑같이 나올 수 있도록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부탁을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