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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339회 제3농림수산위원회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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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 가지 살펴보니까 하고는 계신데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적기에 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죠. 그래서 부족한 것을 좀 채워주시고, 적기에 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말씀이에요.

저도 농업을 조금 하는데, 예를 들어서 농업을 한 500평 하는데 계속 일을 하면 부부가 열흘 정도 하면 할 수 있어요, 깨를 심는데. 그런데 깨를 심을 날짜에 비가 오면 못 하고 그다음에 해야 되고 또 약을 치려 해도 비가 오면 약을 못 치고 그러다 보니까 1년 내내 하는 거예요. 내내 하다 보니까 맨날 거기에 매달리는, 농업의 제일 애로점이 그 일의 양을 딱 계산하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못 하는 날이 반이더라.

그것은 왜 그러느냐면 비가 와서 못 하든가 비가 안 와서 못 하는, 이런 시기를 잘 맞춰야 되겠다라는 얘기죠. 제가 약을 말씀드리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약을 치는 것도 적기에 쳐야 되잖아요. 가축도 마찬가지거든요.

적기에 칠 수 있도록 시기를 잘 맞춰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에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