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미래에 LNG나 LPG 보일러가 아니라 수소가 전 국민의 겨울철을 따뜻하게 해 준다고 믿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이거든요. 그리고 수소에 지금 대규모로 투자하는 지역들이 있잖아요. 창원이라든가, 창원에 현대가 하고 있고.
이렇게 많은데 그 지역끼리 한번 협의체를 구성하든 아니면 서로 공문을 통해서, 저는 어쨌든 결국은 수소차가 수요가 있으려면 모델이 좀 바뀌고 경쟁성이 있어야 되는데 현대 수소차가 넥쏘밖에 없잖아요? 재작년부터 풀체인지가, 모델이 바뀐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그냥 설로만 나오고 있는 게 현실인 것 같아 가지고, 나왔나? 나왔던 것 같아요.
본 것 같아요. 디자인을. 하여튼 그런 부분에, 기아자동차라든가 우리나라 국내에 있는 자동차 제조업들이 이 수소차 시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행정에서 같이 머리를 맞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