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 글로벌본부에서 물론 관광국의 비중이, 단기적인 것이기 때문에 관광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전 미래산업국이 핵심이라고 보거든요. 수소, 친환경 에너지, 전반기에도 제가 경제산업위원회에도 있었기 때문에 이 친환경 에너지 부분이 트럼프 정부 들어와서는 조금 미국이 적극적이지 않지만 세계적인 추세는 수소나 친환경에너지를 따라가는 추세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장님께서 미래산업국의 전반적인 업무는 조금 많이 더, 물론 더 훌륭하고 저보다 많이 아시겠지만 좀 더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관광은 어느 정도 우리가 자리를 잡아 놓은 것이고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이 신경을 안 쓰시진 않겠지만 조금 덜 가져도 재단도 있고 많습니다. 협회들도 있고 각 시장ㆍ군수님들의 그런 철학이라든가 아니면 각 기초단체 부서들이 관광에 대해서 엄청 열심히 하기 때문에 미래산업국 부분에 있는 분야는 우리 본부장님께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그 부처도 다니시면서 미래산업국에 있는 업무를 좀 더 많이 끌었으면 좋겠고, 산업국에도 미래산업 분야가 있어요. 저는 업무 조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체계적으로 잡혀 있는 산업 분야는 산업국이 신경 쓰는 건 맞다고 판단을 하고 “미래” 자가 들어갈 만한 산업들을 산업국이 아직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저는 어느 정도 업무 분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도 본부장님께서 한번 산업국과 잘, 지사님이라든가 경제부지사님이 새로 취임해서 오시면 그런 부분도 해 가지고, 저는 결국 글로벌본부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좀 더 많은 캐파를 키워 나가야 된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랬을 때 미래산업국이 가장 희망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많이 신경을 주문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