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윤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렇게 들었거든요. 업무보고 16쪽에 보면 2청사 종합민원실 이용 만족도조사를 7월~8월에 걸쳐서 두 달간 한다고 나와 있네요. 아주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보고요.
그동안 행정서비스가 과연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이루어졌는지 또 앞으로 개선할 점이 없는지에 대한 만족도조사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잘하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와 더불어서, 지금 영동ㆍ남부권이 10개 시군이잖아요. 영동권 6개하고 남부권 4개 지역인데 어떻게 보면 18개 시군 중에 10개 시군을 우리 2청사에서 관할한다고 보면 굉장히 업무량이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2년 차에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과연 2청사가 개청을 하면서 영동ㆍ남부권, 동남권의 정책에 대한 부분이 얼마만큼 내려와서 영동ㆍ남부권에 대한 혜택이 얼마만큼 있었는지 실제로 2청사가 개청되면서 여기에 어떤 이득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분명히 평가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제가 조금 궁금했던 것은 영동권 6개 지역, 강릉ㆍ속초ㆍ고성ㆍ양양ㆍ삼척ㆍ동해까지는 이해가 됐는데 남부권 4개 중에 정선ㆍ태백ㆍ영월ㆍ평창에서 평창은 사실 폐광지도 아닌데 거기 4개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영동권 따로 남부권 따로 이렇게 구분해서 그동안 정책이 잘 스며들고 있는지 어떤 정책이 개발됐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조사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