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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56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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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몇 년째 질의를 하고 있는데, 이서 지사울 축구장 관련해서 제가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서 지사울 축구장은 우리 군비로 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 완주군에 있는 모든 체육시설은 군비로 했지만 우리 지사울 축구장은 혁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전북개발공사에서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축구장과 공원을 거기에다가 지었거든요. 그래서 준공은 2014년도에 지었어요.

그런데 저도 한 20여년 가까이 축구협회 심판으로 활동을 했었고 또 축구 동호인 활동을 했었는데, 축구장에 그런 잔디는 저는 거의 못 봤어요, 사실은. 전라북도 내에서는. 그런데 그런 잔디가 깔려 있고, 또 조명탑 높이도 한 5m 정도가 낮아요.

지금 지사울구장이 23∼24m 되는 거 같더라고요. 한 30m 정도는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조명도 낮고 또 바닥공사가 그렇게 두다 보니까, 거기 왔던 동호인들…….

위치가 좋으니까 자주 찾아요, 많은 동호인들이. 그런데 한두 번 차면 정말 무릎이 아파서 어떻게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 그 정도 수준이 됐거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도 많은 노력을 저는 하였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균특이나 도비 확보가 안 돼서 올해도 어렵다고 하는데, 내용을 보면 내용연한이 10년이라고 하는데 그 내용연한을 지킨다고 봐서는 그냥 아예 폐쇄를 해야 돼요, 거기는. 더 이상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절대 필요가 없어요, 그런 구장은 절대요. 앞으로 계획을 혹시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