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오섭 의원 발언
위원 전공자가 아닌데 정말 열심히 해서, 제가 강릉에 있다 보니까, 지금 강릉 같은 경우 선생님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교육을 받아서 자격증도 따고 엄청난 노력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학과 개편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어떻게 보면 자기의 직종을 바꿔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분들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결정을 하셨는데도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안드리고 싶은 게, 그분들을 보장해 주고 다 하지만 반도체 전공 교사 1명 정도는 그 학교에, 한 학교에 1명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나.
전공자가 1명 있는 것하고 전공자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재교육을 받은 분들만 있는 것하고는 저는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도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