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토지를 확보하는 게 아니라 저런 데는 지금 다, 완주군에 제방이 엄청 많잖아요. 제방은 다 기존 넓이로 저렇게 확장이 되어있고, 농로 이런 것들은 기존 도로에서 포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것은 토지매입이나 이런 거하고는 관련이 없다. 다만,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갈 수 있다.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갈 수 있지만 도로라는 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기 위해서 포장을 하는 거고 안전이 제일 우선이니 안전에 맞게 도로를 낮추어서, 포장 높이를 도로 위에로 올릴 게 아니라 낮춰서 도로 벽면하고 맞춰서 포장을 하는 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합당하지 않느냐. 또 한 가지, 도로를 지금 대체적으로 포장을 3m……. 도로가 여유가 있어도, 토지에 여유가 있어도 딱 3m 포장만 지금 거의 하는데, 이것 또한 길이를 좀 낮추더라도 안전한 도로로 해서 넓이를 3.5m가 필요하다면 3.5m.
그다음에 교차 공간이 필요하다면 교차 공간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설계에 반영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