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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256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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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는 지금 하천공사가 마무리 됐고, 제방이 지금 현재 하나도 없는 물이고 장맛비가 많이 올 때만 물이 흐르는 하천이에요. 거기에 지금 도로를 제방 높이에서 20전 포장을 그 위에다가 그냥 곧바로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방에 벽면하고 도로 공구리 이 도로포장 높이가 그냥 그대로 일자로 올라와서 저게 3m예요.

굉장히 위험하고 저기에 차가 빠지거나 이랬을 때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부분, 또 지금 민원이 많이 발생이 된 지역입니다. 이 부분 공사는 지역주민들이 제안해서 제가 공사할 때, 설계할 때 저걸 반영해서 노견 도로 위에다가 지금 하천제방이랑은 물 수위나 모든 걸 종합해서 그 높이보다 제방을 다 설치했잖아요. 그래서 제방도로 위에다가 20전을 올리지 않아도 20전을 낮춰서 벽면을 남겨놓고 포장을 해도 충분히 벽면도 나오고 추가적으로…….

여기 지금 우측은 벽면이 하도 없다고 하니 우측은 지금 추가로 벽면을 자갈로 붙인 거예요. 그런데 저게 과연 붙어 있느냐는 말이죠. 여기인데 지금 반대쪽은 붙일 수가 없으니까 이렇게 지금 이 상태로 놓여져 있는 거고요.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제방도로나 일반도로 어디든 도로 벽면 위에다가 아스콘 포장 3m 높이를 채울 게 아니라, 높이를 할 게 아니라 지역에서 제안하더라고요. 농로에 포장 안 해줬으면 좋겠대요.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이렇게 포장을 해놓으면 위험해서 또 겨울 눈길에, 딸기하우스 농가나 이런 데는 겨울에 다녀야 되는데 미끄러워서 빠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노견이 있게 포장을 해주려면 해주고 노견이 없으면 포장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은 이미 제방 높이나 이런 건 물 수위에 맞춰서 했으니, 꼭 포장을 해야 된다면 벽면이 나올 수 있도록 바닥으로 20전을 낮춰서 포장을, 벽면이 있게 포장을 해주는 게 좋지 않느냐. 그다음에 벽면이 더더군다나 이렇게 공간이 있는 데는, 이 도로 같은 경우에는 좀 공간이 넓지만 여기는 도로를 위에다가 안 올리고 밑으로 벽면하고 맞추어서 했잖아요, 지금.

그래서 앞으로 설계 시에 이런 것들이 반영돼서 벽면을 별도로 흙을 갖다가 채우고, 그것 때문에 위험성을, 민원을 제기하지 않도록 공사 설계 시에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 때문에 지금 과장님들이 같이 건설국이기 공감을 하는 차원에서, 논의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는데 우리 재난안전과장님…….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