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완주군의 현장에서 모든 애로사항을 다 해결해 주고 또 많은 현안을 해결하는 우리 건설안전국 과장님들 항상 고맙고 애쓰신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오늘 이제 국장님 시간에 우리 과장님들이 다 같이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따로따로 과별로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국장님 계실 때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으로 준비한 내용이 있어서 같이 얘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재난안전과장님! 우선 먼저……. 아무도 안 보이시니까, 재안전과장님!
앞에 답변석으로 좀 앉으세요, 저쪽 끝으로. 그래야 보이실 거 같아요. 우리 도시개발과장님!
이쪽 답변석으로 좀……. U자관 배수로 공사를, 우리 과장님들 다 공통된 내용이기 때문에 같이 변화해 갔으면 좋겠다는 건의 겸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수로관 U자관 배수로 공사를 할 때 바닥에 지금 버림 공구리 없이 그냥 토사 위에 수로 공사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게 몇 년 만 지나면 땅속으로 완전히 매립된 부분도 틀어지지만, 이렇게 약간 아로가진 공간에는 시멘트로 공사할 때 이렇게 중간중간 다 메꿈도 하고, 그래서 공사할 때는 깔끔한 것 같지만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씩 틀어지면서 틈이 생기고, 또 땅속에 완전히 묻혀 있는 건 괜찮은데 위에로 조금이라도 이렇게 물매 때문에 올려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들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 틀어져서 물이 새고 수로관 역할을 못하면서 또 물이 논으로 들어간다, 밭으로 들어간다 해서 재공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재공사를.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건 이런 공사를 앞으로는 바닥에 버림공구리를 하고 수로관을 놓는 게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갈 수는 있지만 얼마 안 지나서 재공사를 했는데 물이 다 샌다는 소리 안 듣고, 이런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할 거 같은데, 우리 재난안전과장님! 이 내용에 다른 또 좋은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