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사물함이 이렇게 기간이 짧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이거는 검토자료 내용을 보고 예결위에서 조정하든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거의 운영을 못했는데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면 제가 정말 걱정되는 거는 파트직들, 강사들입니다. 계속적으로 운영을 못하다 보니까 이분들의 고용문제, 수입문제, 근로문제가 굉장히 걱정됩니다. 공단에 요구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수영이나 이런 거는 실제적으로 대면수면을 하지 않고는 어렵지만 그 외에 유튜브를 보면 홈트레이닝 같은 사업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검토를 하셔서 유튜브나 이런 쪽으로 해서 할 수 있는 일정부분은 수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것을 셧다운 형태로 가다 보면 벌써 욕구불만들이 어디로 터져 나왔냐면 삼일수영장을 이용 못하시는 분들이나 사당종합체육관을 이용 못하시는 분들이 현충원 둘레 산을 다니시는데 여름 같은 때는 거의 턱마스크 수준입니다. 안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수요 요건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도 한번, 지금 당장 어렵다 하더라도 지속되면 그런 것도 검토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에 보면 땅크부부 이런 사람들은 조회수가 엄청 납니다.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서 보급하고 있어요.
동작구 체육회에서 하고는 있는데 굉장히 미미합니다. 그런 것을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까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