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사회복지를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 와야 기부금품을 확장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래야 그분들이 받은 걸로 운영비를 조달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있으니까 운영비를 구비로 지속 지원하고 있으니까 문제인 거지요.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계획해 보시고요. 181쪽 사회복무요원 145명을 복지정책과에서 배치하고 있던데 수요조사를 해서 한 것 같은데 이미 나가 있는 분들이 해마다 의무사항처럼 되어 있어서 사실 지금 배치했던 인원보다 덜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고 계시고, 최근 젊은이들이 많이 오니까 감당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하셔서 그냥 관행적으로 하지 마시고 약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세출예산서 안에 공익복무요원보상금이 지원되는 국비 빼고 우리 구가 부담하는 게 21억원이나 돼요. 나머지는 국비와 시비고 우리가 식사비로만 편성한 게 21억이라서 다른 자치구에 비해서 사회복무요원을 너무 많이 모시고 계셔서 이것도 좀 명확하게 조절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후년부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