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민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방독면이 있는 데는 문을 잠궈 놓으면 안 됩니다. 보자고 하면 키를 가지고 와서 열어줍니다.
위급상황 닥쳤을 때 언제 키 찾아서 보이지도 않는 것을 열어서 언제 들어가요? 방독면이 있는 데는 터치로 열 수 있는 게 있잖아요. 의회청사를 보면 지문인식을 하잖아요?
그러면 빨리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은 보자고 하면 팀장이 와서 키 찾아서 내려와서 키로 문 열어서 박스에 쌓여 있는데 언제 열어서 얼굴에 씁니까? 시간상으로 그때 죽는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방독면을 복도에 층별로 보관하든, 지하 같은 경우는 빨리 열고 들어갈 수 있도록 지문인식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음 256쪽 통장 직무교육 강사료 46만 8,000원 아까 이지희위원님 얘기할 때 서울시 인재개발원 기준이라고 얘기했는데 최고가 4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6만 8,000원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