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제 그런 얘기를 주민들한테 하면 왜 공직 편에 서서만 얘기를 하냐고 얘기를 해요. 대화가 안 되죠, 어떻게 보면. 그런 것을 우리 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까지 온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분들이 다시 결집을 해서 이달 말까지, 아니 12월 말까지죠? 금년까지 자기네들이 못하게 했을 경우는 사업을 못하는 걸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저도 수용 얘기는 지금까진 꺼내질 않았어요,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조금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서 소양면 주민들 전체적인 것은 사실 아파트가 빨리 짓기를 원하고 있는 건 사실이고, 다만 토지주하고 주민 몇 분이서 못하게 하는 것 또한 우리 과장님도 잘 알 거예요. 그런데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움직임이 또 있으니까 그 부분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잘해서, 주민 설득을 잘해서 마찰 없이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과장님 다시 한번 제가 좀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