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1차가 23개 안이고 2차가 84개 안이고 3차가 40개 안인데 40개 안이 상정은 됐는데 통과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배상근 후보자께서 취임하시면 앞으로 이러한 문제도, 지금 다양한 현안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동안 우리 강원도는 각종 규제에 묶여서 소외되고 낙후되고 발전을 못 했습니다. 특별자치도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중앙에 예속된 모든 권한을 우리 강원도가 이양받아서, 산림이 82%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 규제를 풀기 위해서, 특별자치도의 목적입니다. 우리 강원도는 폐광지역, 군사보호지역, 산림, 환경, 동해안권, 싹 다 묶여 있습니다. 4대 규제는 특별자치도에 의해서 풀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례안이, 지금 시작에 불과하지만 3차 특례안 40개마저도, 중앙에 상정은 됐는데, 우리 150만 도민의 열망으로 통과돼야 하는데 아직도 통과될지 안 될지 의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원장 후보자께서도 취임하면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협조해서 반드시 통과되어서 살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