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공감합니다. 그 비전에 걸맞게 우리 강원도에 대한 실정, 사정을, 대부분의 논문이나 지금까지 경험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봤을 때 우리 강원도하고 지금까지 근무했던 곳하고 모든 사항에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강원도에는 18개 시군이 있습니다. 18개 시군마다 장단점이 있고 상황이 다릅니다.
강원도는 산림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통하겠다, 우리 의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하는데, 물론 우리 강원도의회와 전체적인 토론과 공청회, 소통의 자리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적으로 봤을 때 18개 시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강원도의회에는 49명의 의원이 있습니다. 의원들은 전부 지역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구 현안이 더 많습니다.
강원연구원의 원래 목적이 싱크탱크, 강원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정책을 제시해 주고, 그렇기 때문에 18개 시군의 현안문제를 함께 공유하면서 토론도 하고 공청회도 해서 지역의 현안을 강원 발전에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싱크탱크 역할을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