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단번에 못 줄이고 점진적으로 한다는 얘기는 또 이게 오랫동안 계속 이어진다는 얘기로 들리고요. 그냥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사업하고 예산하고 함께 그냥 거기 과에다가 주세요. 문화관광과한테 주고, 체육공원과에다가.
요가, 율동, 체조 이런 것들은 지금 거기에서 하고 있으니까 예산하고 사업을 같이 주세요. 거기에서 더 크게, 더 열심히 하라고요. 그리고 여기 평생학습은 학습에, 배움에 맞는 걸로 가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마을회관에서도 보면 주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 3개 과, 어찌 보면 그것보다 더 있는지도……. 보건소도 있어요. 또 보건소에서도 이런 것을 찾아가서 하는데, 다 있는 데에만 사람들 많이 모이니까 뭐 하기도 좋고 사람들도 많고 효과도 있다고 생각해서 거기에만 집중해서 가고, 다른 데는 또 사람도 뭐 5∼6명밖에, 3∼4명밖에 없어요.
그래서 거기는 안 하고요. 하는 데만 계속 하고 안 하는 데는 안 하고요.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람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특히 평생학습에 대한, 이런 배움에 대한 프로그램들은 오히려 사람이 적은 데, 3∼4명 있을 때…….
우리가 그룹과외도 개인과외가 더 낫잖아요? 사람이 적을 때 또 학습효과가 뛰어나니까 오히려 이런 틈새를 이용해서 우리 평생학습은 사람 적은 데 세 분, 다섯 분 계신 데 가서 그런 데에서 배우고, 알고, 학습하고 그렇게 좀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완주군민 모두 골고루 가야 되는데, 뭐 사람 많이 온다고 매일 거기만 가고 있어요.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