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우리 이지영 위원님께서 특위의 목적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 전반기 때하고 후반기 때의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알펜시아는 매각 과정에서 그런 문제점들이 의구심이나 허구로 계속 비쳐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좀, 수사 과정의 기소 내용이지만 굉장히 신빙성 있는 내용들로 기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재판 과정을 통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 경우에 그런 결과들을 바탕으로 해서 도민의 피해를 회복하고자 함이 목적이고요.
레고랜드는 사실 이런 피해들이 1년, 2년, 3년에 해결될 수 있는,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다 동의하시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 강원도가 떠안고 있는 레고랜드 채무가 5,000억에서 5,500억 사이를 떠안고 있습니다. 물론 남아 있는 것들이, 땅이 남아 있긴 하지만 그 땅을 언제 어떻게 팔아서 그 피해를 회복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날들이 걸릴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사항들도 마찬가지로 재판 과정에서 쟁점 사항이 될 수 있지만 그런 과정들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