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홍보가 많이 안 된 것 같아요. 가시는 분들한테만……. 그리고 우리 군민들이 사실 보건소로 많이 가지는 않아요.
물론 보건소에 계시는 분들은 많이 오신다고 하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이용률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사실 그런 상황을 저부터도 지금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태까지 저도 안 먹는 약 같은 거 있으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 그것이 정말 잘못 됐구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물론 우리가 조례에 담아서 체계적으로 해야 하니까 지금 조례에 담으신 거잖아요? 조례를 개정하시는 건데, 이거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보면 약국, 보건소, 행정복지센터에서 수거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수거용기는 우리가 복지센터 같은 데 가서 갖고 와야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