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이 시국은 아니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코로나 때문에. 탈탈 털어가지고 주민들 재난지원금을 줘야 될 상황인데.
이건 좀 부적절하지 않나요, 이번 2021년도에는? 2020년도나 2019년도나 또는 코로나가 끝나고 2022년도나 2023년 때는 잘 모르겠어요. 그때는 그럴 수도 있다.
공무원들도 좀 다니고 하셔야 되니까요. 지금 해외여행이든 무슨 여비 그런 부분 행사 자체도 올해 못했고 이런 마당에 과연 공무직 노조 선진지 견학을 신설로 2천만원씩 넣어야 되느냐. 돈 없다고 긴축재정 하는 마당에.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위해서 지금 많이 있잖아요. 동아리도 지원하고 노사 운영 사업 추진도 하고요. 가족친화여행 지원도 하고, 노조와 집행부 회의 운영도 하고요.
여기도 하고 있는데 이거를 과연 넣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구내식당 시설장비 유지비는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