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537명 중에 3명 뽑아가지고 준다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다른 견해를 갖고 있어요. 537명 중에 3명. 그러면 누구는 주고, 선택받은 자 3명 자녀들 100만원씩 받아 가는데, 받은 3명은 좋겠지만 뭐 자녀가 다 커서 없어서 못 주기도 할 테고, 좀 상대적으로 박탈감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인재육성재단에서 지금 장학금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장학금을 모아서, 각 과마다 이렇게 단체에 준다고 생색내지 마시고, 모든 과들이 다 장학금은 인재육성재단에서. 이 돈도 거기로 줘서 거기에서 주라고 하고, 필요하면 이장님들이 추천해서 “여기 좀 줬으면 좋겠다”라고 인재육성재단에서 몰아서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새마을지도자들도 장학금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