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사례관리가 잘 돼야 될 것 같아서, 이런 통합지원을 해야 되는 가정폭력과 학대가 너무 늘어나고 있고, 사실 코로나19 때문에 늘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장을 잃은 부모로부터 아이들에 대한 학대가 늘어날 수 있고 집에서 계속 놀면서 짜증내고 하면 아이들이 집에 있지 않고 집밖으로 나와서 탈선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 이 사업은 지원 확대가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관리를 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난다고 하면 확대할 방법을 찾아보시는데, 8쪽에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운영은 그렇게 되는데 10쪽 민·관 복지네트워크 운영이 있는데 민과 관이 사례대상을 공유해서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해요.
그러면 통합지원센터 가정폭력 학대 말고도 통합사례관리사들이 하는 일들이 뒤에 10쪽 사업과 연계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