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군민을 위해서 우리 지역은 아닐지라도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10만 완주군민을 위해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도시계획도로를 지방채까지 발행해서 조기에 마무리하려는 그런 의지에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제가 아까 추경 때도 얘기했는데 여기 많은 도시계획도로가 있어요. 제가 그 사항을 왜 모르겠습니까, 우리 의원들의 마음을 왜 모르겠습니까.
뒤에 계신 팀장님들 그렇죠? 제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다 알죠.
우리 과장님의, 또 팀장님들도 우리 완주군에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모든 예산이 삭감되고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이서 소로 보면 총예산이 9억원이에요, 268m. 지금 실시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 중에서 가장 폭도 좁고 길이도 짧은 걸로 알고 있어요.
아마 그럴 거예요. 그런데 예산 1억7천이 없어가지고, 지금 계획서에는 올 연말까지 마무리되어 있는 걸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본예산을 보니까 지금 1억7천이 없어가지고 도시계획도로를 못 뚫는다는 것은 과장님, 그렇잖아요.
제가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 될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