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친절공무원은 어지간하면 잘 말씀을 안 하세요, 속으로만 좋아하지. 그런데 불친절할 때 이게 민원이 오는데, 물론 민원인이 잘못해서 불친절하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인정하지만 이게 계속 반복되는 직원은 직원한테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읍면사무소에 한시적으로 한 달만이라도, 아니면 몇 주일만이라도 친절공무원 스티커 붙이고 불친절 공무원 스티커 붙이고 이것을 한번 해봤으면……. 그 스티커 의식해서 조금 더……. 거기에서 한두 개 붙으면…….
이게 인권에 대한 얘기도 지난번에 했지만, 그래서 뭐 계속해서 인권을 유린하고 무시하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좀 충격요법으로 그런 거라도 있으면……. 제가 만약에 불친절 공무원 같으면 의식을 할 것 같아요. “저기에 내 거 스티커 붙네?
참자” 이렇게.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행정지원과 업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