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도 똑같아요. 개발한다고 그래서 관광객이 얼마나 올 것이고, 발원샘 와서 관광객이 온들 동상면 주민들에게 무슨 얼마나 도움이 될 거냐. 그래서 필요성을 느낄 때 그때 제대로 왕창 들여서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지금 보면 동상 대아저수지에 드라이브 코스로 오래 전부터 많이 다니고 현재도 많이 다니고, 오히려 사람들이 오고 있는 데 거기를 좀 개발해서……. 거기 옛날에 수상스키 타는 것도 보고 그랬거든요. 차타고 다니면서 보면.
차라리 수상레포츠 관광지로 거기를 특화시켜서 개발을 시키면 드라이브 코스도 좀 더 예쁘고 아름답게 손질도 하고, 한 바퀴 와서 좋으면 또 오고, 다른 사람들하고 또 오고, 또 데려오고 “거기 가봐” 추천하고 해서 거기는 드라이브 코스로 좋다는 얘기를 완주군민보다는 외지에서, 아주 먼 곳에서 사람들한테도 많이 들었어요. 그쪽으로 더 개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