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정산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용역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40개 팀 정도로 기준을 잡아서 비용과 그 외 나머지 비용을 하신 것 같은데요. 작년에도 비슷한 형태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급효과가 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줌이나 유튜브에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을 테고요. 제 생각에 올해 이사업을 할 때 문화예술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신청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하다 보면 동작구민 전체가 알기는 어려워요. 공고를 내서 신청하는 사람만 들어오는 것도 방법이지만 분야를 일부 나눠서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동에도 알리면 주민자치회의 때나 자치회에서도 줌으로 올리거든요.
이런 것이 있으면 자기들도 관심이 있어서 들어와요. 지금 동에서는 아예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동주민센터에도 알려주시고 저희 의회에도 언제 이렇게 하니까 관심이 있으면, 저희야 무료로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고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의원님도 있거든요?
그런 몇 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서 올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 사업이 관심도가 높아질 거라고 보거든요. 하시기 전에 많이 홍보해 주세요.
저희에게도 알려주셔서 저희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