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140개 있는 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작년에 했던 내용도 자료 제출해 주시고 이거를 묶어서 조금 더 참여자가 많았으면 좋겠고요. 이게 작년에 저희가 40주년 기념으로 해서 총 주민대합주를 하려다가 못했던 그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19가 정리되면 연말쯤이나 올해도 안 되면 내년 초라도 몇 주년을 기념한다기보다는 동작구 자체 내에 개청 이래 무슨 행사 아니면 행정타운 새로운 건립을 위한 명칭 등을 달아서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동작구가 인근 구보다 약한 게 문화입니다. 그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자료도 보고 싶고요.
그런 것을 잘 매칭시키는 역할도 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동주민센터하고 코로나19 때문에 대면이 어려워서 어렵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각 동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주민자치회 이런 데와 문화재단이 연계해서 지역밀착문화 쪽으로 방향성을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회가 거의 대부분 동아리 프로그램들을 컨트롤 합니다. 그렇게 하면 데이터 확보나 내용들도 전달받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