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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25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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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이하 팀장님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소완섭 위원님께서 운동기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은 어차피 이게 의원들만 활용하는 건 아니고 점심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고요, 직원들도.

그래서 이건 잘 협의해서 진행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여기 지금 우리 역량개발 용역비요, 이 부분은 저희가 확인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겠지만 이 용역비로 지금 예산이 세워져서 올해 2020년도에 삭감되었는데, 이런 부분은 어떤 부분에 어떤 용역을 할 수 있는가 이 사업 활용 범위에 대해서 좀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의회사무국에서도 저희가 진행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용역비로 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조사가 필요하고 또 가능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앞으로 활용 범위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고 또 제안을 함으로 인해서 역할론이 좀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최찬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홍보가 이번에 행감이나 예산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이 오셔서 쭉 진행되는 걸 봤듯이, 또 우리가 플래카드를 “행감 제보를 받습니다.” 해서 플래카드를 걸었을 때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훨씬 더 많은 군민제보가 들어왔거든요. 이런 걸로 봤을 때 일반적으로 “의원들이 뭐냐”라는 단어가 그냥 손쉽게 군민들 입장에서, 또 사회단체, 시민운동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의원들이 무슨 역할을 하느냐라는 의미의 발언을 손쉽게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회의록이나 모든 걸 다 공개하고 자료를 올리고는 있지만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세심하게 다 읽어보고 정책방향을 알고 가는 군민들이 많지는 않다.

그래서 행정에서 수상 하나만 해도 읍면에까지 다 홍보 플래카드를 붙이듯이 의회에서의 역할이 간단하게 플래카드 한 장에라도 담아서 홍보할 수 있고, 이건 홍보의 어떤 부분이 아니라 의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인식시키고 홍보하고 그런 일들을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의회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홍보가 아니겠느냐. 그다음에 어떤 일을 하기 전에, 행감 하기 전에 그런 제보를 받듯이 의회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제보를 받을 수 있잖아요, 행감 때만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지역주민들이 행정에, 집행부에 어떤 의견을 개진하고자 했을 때 법적으로 진행되는 부분에서 더 이상 지역주민들이 어떤 언급을 하기 어려울 때 의회를 찾아서 논의하고 방향을 좀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충분히 군민들이 의회를 활용할 수 있는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런 것들은 많은 홍보비를 투여하지 않아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