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차제에, 지금 물이 줄었을 때, 물이 바닥났을 때 준설해 달라는 아주 간곡한 요청이 있었어요. 그러면 예산도 절감되고 아주 효율성도 좋고, 그러면 준설, 퇴적된 곳하고 이쪽하고 하면 많은 물을 더 공급,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농업용수에 바로 보충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인데 그 현장을 보고 나서도 저한테 전화가 수없이 왔어요. 농어촌공사에서 대하는 것을 보니 상당히 안일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 준설하면 되는데 환경 관련해서 허가가 3개월이 걸리느니, 이상한 동문서답(東問西答)을 하더라는 거예요. 지금은 강릉이 총체적인 위기 상황이에요. 그래서 재난위험지역으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얼마든지 재난특별기금으로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제가 바로 시행을 하라 했어요.
기금으로 할 수 있고 예비비로 쓰고 나서 나중에 재난기금으로 보충할 수 있는데,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김동식 과장이 함께했기 때문에 잘 아는데 그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