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양숙희 의원 발언
위원 전기요금이나 합리적인 에너지 이용을 촉진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주변에서 보면 취약계층들이 눈에 띄게 상당히 있어요. 그런데 골고루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제가 알기로 바우처 사업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여기는 아니고 아마 춘천시 사업일 거예요.
거기는 신청을 그때그때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해에는 혜택을 받고 어느 해에는 신청을 못 해서 못 받고 이런 게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에, 작년부터인가 신청했던 사람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연속적으로 되게 되었단 말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이것도 마찬가지로 신청해야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신청을 안 해도 지속적으로 되는지, 여기 복지시설의 신청률이 저조한 이유는 사업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이해되는데 연속적인 게 아니라 그때그때 신청해야 되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