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자료에 보면 22건에 한 9억8,900만원 정도, 한 10억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요. 저희도 이제는 어떤 근거를 만들고 그거에 대해서 정확히 전문가의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서 위원님들도 용역을 해서 자료를 확보하라고 요구할 때가 많이 있어요. 이건 이제 담당부서에서의 생각, 지역에서의 생각, 위원들의 생각, 모든 걸 다 담아서 근거를 마련해야 되고 하니 용역이 필요하다는 공감이 형성돼서 우리들도 그걸 요구하게 돼요.
그런데 용역을 해서 그 용역을 얼마나 집행부에서 잘 활용하고 가느냐라는 부분에 한번 고민을 해보자는 부분하고요. 또 하나는 용역을 한다는 얘기는 모든 걸 종합해서 의견을 도출시키는 것만큼 또 근거를 만드는 거니만큼, 지역과 의회 또 전체 공무원들이 그걸 얼마나 같이 인식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가느냐라는 부분에 질문을 하고 싶어요. 그렇다면 이 용역 결과는 어찌 보면 그 용역을 한 분야의 사업이나 이런 부분 말고 전체적인 부분에서 서로 전체 공무원들이 때로는 의회하고 지역주민들까지도 공감대를 형성해서 가는 것이 그 일을 추진하는 데 효과적이고 방향성을 잡아가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