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강원개발공사가 그러한 보이지 않는 면에서 강원도에 상당한 공적들은 있다고 충분히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가치로 환산할 수 없기 때문에, 내지는 그런 노력들을 우리가 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강원개발공사의 존재감에 뭔가 점수를 더 줘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지금 강원도의 상당 부분, 동계올림픽을 치렀고 또 그 주변에서 이름 밸류로 해서 여러 가지 이득을 같이 보았던 그런 지역에서는 강원개발공사에 대한 이미지들이 상당히 좋아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단 말입니다. 그것이 결국은 어떤 결과론적인 얘기겠으나 알펜시아가 구조적인 불합리 때문에 강원도의 재정에 상당한 위해를 끼치고 또 그것을 통해서 도민들의 혈세가 재정적으로 상당히 많이 불합리하게 지출이 됐고, 또 강원도로서는 강원도 실정에 맞춰서 그런 것들을 여러 가지 합리적으로 진행하기에는 너무나 덩어리가 컸던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불합리한 일들이 이뤄졌고, 결국은 그때 당시 강원도지사였던 최문순 지사는 현재 그것 때문에 고발상태에 놓여서 여러 재판도 받고 있는 그런 과정에까지 있는 것처럼, 뭐라 그럴까요, 정리가 되지 않고 있는 그런 부분이고요.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강원개발공사는 항상 앞머리를 장식하는, 그런 게 현실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