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올림픽 자산을 정선 미래 먹거리로 삼고 싶은 욕심을 가진 김기철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후보자님께서 올림픽 시설 당시에 시설팀장님으로 긴 시간 동안 수고해 주신 노력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오랜만에 다시 뵙는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고요. 강원개발공사 사장 후보로 추천된 것을 우선 축하드리고요. 아주 쉽지 않은 자리에 오셨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시기예요. 지금부터 2025년, ’26년, ’27년, 3년 동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이때 이 자리에 오시게 돼서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특별히 후보자님께서도 인정하셨습니다만, 조금 아까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 말씀 속에 인정을 하셨잖아요, 강원개발공사가 공조직과 유사하다.
그러면 안 될 텐데도 그렇게 인정을 하셨습니다. 사실 강원개발공사는 공공성이라고 하는 절체절명의 목적과 또 방만한 조직의 경영이라고 하는 투톱(two top)을 아주 조화롭게 운영하셔야 될 텐데 그런 경색된 자세,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습니다만 아주 어려운 과제를 안고 출발하는구나 하는 우려와 염려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직원 간에 하나 된 모습이 필요할 텐데, 노조하고의 관계를 그동안에 쭉 같이해 보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