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지광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해결이 된 거고, 또 추가 내용들이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자료를 내시고, 그다음에 4,700세대 공동화 현상은, 이것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릴 테니까, 지금 춘천시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행정을 하고 있어요, 생각나는 대로요. 연관성도 없고, 그다음에 안정성도 없고, 신뢰성도 없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춘천시에서 203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203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는데 용역으로 다 했습니다.
거기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 2030년도에 춘천시 인구를 42만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지금 춘천시 인구가 28만 아닙니까? 42만을 무슨 수로 채울 겁니까?
그다음에 42만 채우게 되면 주택 보급은 어떻게 할 겁니까? (자료를 보며) 여기 보면 그 내용이 다 나와요. 2023년부터 ’32년까지 춘천시 주거종합계획, 138쪽에 보면 뭐라고 돼 있냐면 2033년도에 주택 공급 부족으로 인하여 인구가 42만이 될 수 없다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주택이 들어서야 된다고 용역 내용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앞에서 춘천시는 ’30년도까지 42만을 만든다고 했고, 더 중요한 것은 육동한 춘천시장이 각종 매체 인터뷰할 때마다 언론에 나와 가지고 한 얘기가 있습니다, ‘30만 도시 만들어서 특례도시 만들겠다.’. 그 특례도시 만드는 데 강원도에서 협조하겠다는데, 행정복합타운을 만들어서 인구를 늘려주겠다는 데도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 이런 얘기예요.
모든 상황을 보면 춘천시에서 반려할 사유가 하나도 없다, 이런 얘기예요. 그다음에 상수도ㆍ하수도, 앞으로 공동주택이 준공되자면 한 14년~15년 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