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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5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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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와 연관을 해서 삼례문화예술촌 내에 있는 목공소나 책 공방이나 이런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얘기를 좀 전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역, 특히 유의식 위원님이나 이경애 위원님하고 많이 상의하시고, 그런 근간이 되는 자산들이……. 군에서는 출판문화진흥원을 어떻게든지 유치하려고 하고 있는데,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로 유치하려고 하고…….

용역비가 세워졌다는 것은 거의 확정됐다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요. 그러면 공사비만 해도 거의 400억 정도가 되는 대형 사업이고요. 또 그런 근간이 되는, 인근 지역에 어떻게 보면 목공소도 마찬가지고 책 공방도 그런 근간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하루아침에 소멸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좀 맞지 않다, 행정 정책상.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한번 우리 동료 위원님들하고 잘 상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