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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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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 얘기를 하느냐면, 저도 촌이 집이다 보니까 연기 나는 것도, 또 냄새 나는 것도 간섭해야 맞지만 사실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많이 그런 얘기를 해요, 민원 제기를 많이 하고. 쓰레기 태우는 것은 해서도 안 되지만 농작물 같은 경우에는 간혹 가다 좀 태울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건 저도 이해를 좀 하겠는데, 음식물에 관련되어 갖고서는 통 자체가 없다 보니까.

또 내 집 앞에다 통을 놓는 건 싫어하더라고요, 들어 보면. 그래서 거기에는 수수료 관계가 따르기 때문에 그 마을에서 이장님들이 그걸 놓으려고 하겠어요, 귀찮게? 관리가 잘 안 되는데?

그리고 내 집 앞에는 아까 얘기했다시피 싫어하고, 그런데 그것을 많이 모이는 곳에다 놓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그걸 싫어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공공적인 장소들에 가면 조금씩 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국유지 땅이 되었든 국가 땅이 되었든. 그런데 수수료 관련이 되다 보니까 그것이 조금 어려움을 느낄 수 있겠네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