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조를 해서, 친환경자재를 쓸 수 있도록 하자고 그래서 보조사업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제가 그 예산을 편성할 때 일반적으로 홍보나 여러 가지가 미흡할 수 있으니, 또 자재를 어디서 구매하는 건가도 잘 파악이 안 될 수 있으니 친환경연합회하고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부탁말씀을 드렸는데 개별적으로 다 일부 선발을 해서 배정을 했다고 그랬는데, 로컬인증 농가들이 안전농산물 관련해서 굉장히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작년도에 홍보나 여러 가지, 첫해에 사업을 시행하다 보니, 또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친환경자재를 어디에서 구매하는가 이런 정보도 사실은 제대로 안 된 것 같고. 그런데 올해 사업 자체를 없애버렸다고 하면.
그때 취지가 정확히 이거였잖아요, 소장님. 로컬인증 농가들이 수확기에 수확을 해야 하는데 병충해 약을 꼭 쳐야 할 경우에 친환경자재로 치므로 인해서 바로 수확이 가능하니 잔류검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자고 해서 진행했는데 1년 해보고 사업비를 완전히 없애버렸다면 이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