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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25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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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그렇게 되었으면 주민들이 일하는 데 어려움이 좀 있었다고 느껴져서 저희들한테 전화가 좀 와요. 그런 부분이 뭐냐면, “면에서도 모르고 있더라” 이런 얘기를 해요. 그것은 우리 군에서 발주를 하다 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읍면에 배치가 되어있다고 보면 누군가, 쉽게 토목직이 가 있다고 보면 그분들한테 물어보면 대답이 한결같이 나와 줘야 되는데 “면에서도 모르고 있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십니다. 그랬을 때 의원들한테도 “그러면 의원은 다 알고 있느냐?” 또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일관성 있게 채용을 더 하고 싶어도 미치질 못해서 못했다고 보면, 지금 예를 들자면 산업계에서 주관을 하고 있다고 보면 군하하고 의회하고 읍면하고 일관된 답이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대안을 찾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면도 모르는 사업들이 있어” 이런 식으로 얘기를 간혹가다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보완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인사팀장님이 뭐 준 것 같은데…….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