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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임귀현 의원 5분자유발언

25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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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에 설령 없더라도 지역 현안 일이고 장기간에, 이 업무를 계속 매년 업무보고 해가지고 현장까지 가서 저희들이 다 설명을 듣고, 이런 사업에 대해서. 군정조정위원회에서 공무원들이 변경하겠다고 하고, 지역구 의원들한테도 변경됐다고 와서 보고하고……. 의원님들하고 전체 이 부분에 변경하고자 하는 동의가 없이 진행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부분에서 앞으로라도 이런 부분이 있다면 사전에 논의하고 가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고요.

구이 둘레길도 다 군비로 거의 다 했어요. 둘레길은. 그래서 마지막 둘레길 5억원을 그때 세웠을 때 제가 계속해서 군비로 둘레길 사업을 진행하는 건 바람직하지가 않다.

앞으로 국비 확보나 국·도비 확보가 되지 않는 한 자체 군비만 가지고 둘레길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 예산이 편성되지 않고 그런 공모사업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이런 사업들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제가 발언을 했었어요. 구이 둘레길에 대해서 마무리 할 때.

그런데 우리 소완섭 의원님께서도 같이 내용을 공유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저도 명분이 없어요, 이 부분이 지금. 전체적으로 지역 현안 일이지만 군비로 둘레길 60몇 억 들여서 한다는 게 명분이 없어요. 그래서 서남용 의원님이 여러 가지 좋은 대안 제시하셨고, 그다음에 거기를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행정에서 그 결정을 했었고, 변경을 했고 그러면 거기에 상응하는 대안이 저는 나와 줘야 지역주민들도 그거를 받아들이고 의회에서도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좀 더 깊이 다방면으로 고민이 필요하고,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수자원공사하고 그 저수지를 어떻게 활용할 건가에 대한……. 그때 말씀드렸듯이 동력을 사용하는 수상 스포츠 레저도 협의가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 부분까지도 종합적으로 고민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