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근로자, 경비원들은 연세가 있는 분들이잖아요. 근무환경도 중요한데 공동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 안내나 홍보, 교육도 필요하고 보거든요. 각 동마다 대표가 계시니까 반상회든 소모임을 갖든 그런 모임을 통해서 동 대표님한테 안내문이나 동작구 소식지를 보내지 않습니까?
과에서 안내문을 만들어서 경비원을 대하는 행동이나 언행에 있어서 다정하게 조심스럽게 해달라는 부탁의 메시지를 만들어서 배포해도 될 것 같거든요. 밖으로 나오는 폭언, 폭행만 보고 있지만 암암리에 그런 일이 많다고 봅니다. 이 조례가 참 좋은 것 같은데 홍보하고 교육하지 않으면 늘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당하는 입장에서는 아픈 상처가 되고 힘들기 때문에 과에서 조례를 만드는 데만 그치지 마시고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해서 다음부터 그런 일들이 없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무환경도 중요하지만 인권이란 것에 대해서 이분들도 대접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과에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