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공모사업의 취지가 어린이집에 다니면 아이들과 어울릴 때 선생님이 지속적으로 관찰을 하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데, 가정양육은 아이들이 집단놀이 등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엄마나 할머니 등등이 소수로 돌보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 상태를 체크할 수 없으니까 가정양육 특화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비로 공모한 것 같아요. 어린이집에서 양육하는 것과 가정에서 양육하는 건 차이가 있잖아요. 그런 차이 때문에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린이집에 재원하면서 가정양육을 하고 있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가정양육은 모든 가정에서 다 할 것이고 특히 가정양육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돌봄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뜻하는데, 어린이집 재원하면서 가정양육을 하고 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