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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41회 제1미래모빌리티혁신특별위원회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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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서 성공적인 개최가 돼야 하지 않겠나. 강릉 인구가 20만 6,000인데 참가 예정 인원이 20만 명이면, 그 외에 관광객들이 좀 더 온다고 보면 일주일간은 교통체증뿐만 아니라 숙박도 상당히 혼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번 강릉 ITS사업을 한 번 추진하고, 내년 1년간 우리가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에는 이런 국제대회에 관해서 성과보고서나 이런 것을 담당인 강릉시도 하겠지만 우리 도에서도, 앞으로 지방분권이 점점 더 확대되고 거기에 대한 재정 권한, 자주재원 이런 것을 확보해야 될 텐데, 저는 맨 처음에 전임 시정에서 이것을 유치하고, 실질적으로 유치한 분은 유치하는 데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지만 국제적인 행사니까 국가의 역할도 중요했다고 보는데, 실질적으로 유치보다도 하는 게 준비하는 겁니다.

지금 강릉시 민선 8기 김홍규 시정은 여기에 3년의 모든 역량과 재정을 갖다가, 결국 이게 유치한 분은 국가적인 동원을 받아서 유치했는데, 그때는 그게 큰 공인 줄 알았어요. 인구 100만 이하에 ITS를 한 도시가 없다, 인구 20만의 도시가 했다는 것에, 시장 한 분의 역량인 줄 알았다니까. 진짜 주인공은 강릉시 현 김홍규 시장님이 없는 자주재원에, 그 재정에 모든 예산을, 시의 모든 재정적인 역량을 발휘해서 이 대회가 차질이 없도록, 이걸 못하면 우리 강원도도 참 불미스러운 일이겠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국제적으로도 망신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은 반드시 행사 후에 한번쯤, 다시는 이런 국제행사가 우리 지자체에서, 맞지 않는 옷은 입지 않는 게 맞지 않는가.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이 행사를, 담당 부서에서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그런 부분을 하시고, 과정에서 우리 도 담당 부서에서도 우리 강릉시에 이만한 고충과 이만한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꼭 알고 계셔주기를 이런 기회에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