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신규사업 발굴에 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철원군이 관광으로 많이 활약을 하고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작년에 관광국에서 야간관광을 해야 된다, 그래야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물고 간다, 1박이라도 하고 간다, 이런 취지에서 야간관광을 시작했어요.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고 밤 7시 30분에 시작해서 9시 30분까지 하고 10시까지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다 자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철원군은 정말 대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펜션들이 밤마다 꽉꽉 찹니다. 지금 야간관광 미디어파사드를 가지고 노동당사에서 한 달간 축제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숙박업소들이 엄청나게 대만족을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지금 그렇듯이 그것을 접경지역 신규사업으로 넣어서 야간관광을 좀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신규사업 부분에 이 부분을 넣어주시면 어떨까, 차후에 신규사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