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변경내역을 보니까 일자리창출사업들은 간주처리를 할 수 있어요. 아쉬운 것들이 뭐냐면 소상공인 고용유지 지원금, 간주처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해서도 시하고 특교금 해서 10억 가까이 여러 번 보조금을 간주해서 내려온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추경 때 같이 포함해서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서울형 착한임대인 지원 사업은 위원님들이 아셨으면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을 것 같고요. 그다음 지역특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상도4동 도깨비시장 대부분 상도4동하고 사당역 주변 머물고 싶은 거리조성 사업비로 나왔던 것들은 간주처리를 하기 보다는 추경에 들어갔어야 되는 내용입니다. 이런 거는 조정을 하셔야 될 거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상자텃밭, 도시농업 박람회 전체적으로 추경에 들어와야 될 내용들이 간주처리된 것들이 전체에서 40% 정도 된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물론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 때문에 시기적인 요건이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러 번 간주처리한 내용은 추경 일정에 맞추어서 들어와도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정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다음 신희근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발행하면서 할인보전금 때문에 결론적으로 저희가 예비비까지 사용하게 된 겁니다. 제가 보니까 돈을 쓸 데가 없으니까 결론적으로 예비비를 쓴 것 같습니다.